제목: 남성 자위행위

 사춘기에 들어가면 자위행위를 하게 됩니다. 남자의 경우는 고환에서 생산된 정자와 정액 소낭에서 70%의 정액과 전립선에서 생산된 30%의 정액이 정자와 합쳐져서 뇨도로 배출되는 것입니다. 한번 사정을 하는데 5ml 정도의 정액 속에 3억 - 5억 마리의 정자가 들어 있습니다. 정자는 정소라는 고환 속에 들어있는 미세관 속에서 생산되어 정관을 타고 나오면서 성숙되어져 정관 속에서 머룰러 있다가 계속해서 누적되어지게 되면 꿈을 통해서 몽정으로 몸밖으로 방출되어지게 되는 것이 남성의 사춘기의 시작이 됩니다.

 남성은 99%가 자위행위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남성은 정자와 정액이 생산되어짐에 따라서 섹스 욕구를 억제하고 있어도 몸에 누적이 되면 인체가 자연적으로 몸 밖으로 내 보내는 것이 몽정입니다. 이후에는 성기가 쉽게 발기되고 성기를 만지면 즐겁다는 것을 알게되고 자연적으로 성기를 만지작거리면서 자위행위를 배우게 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춘기에 진입한 남자들은 동료들이나 친구들을 통해서 자위행위를 배우게 됩니다. 자위행위는 정상적인인 행위입니다. 문제는 자위행위를 해서는 안된다고 억압하는 바람에 생기는 죄의식 때문입니다. 자위행위는 상상이 따라오게 되어있고 이 상상을 하면서 어머니, 누나, 이성 친구 등을 상상 하면서 자위행위를 하기 때문에 자위행위를 하고 나서 생기는 죄의식이 자위행위에 문제를 일으키게 하는 것입니다.

 자위행위는 내 몸의 섹스 욕구 컨트롤과 인체의 섹스 기능과 관계있습니다. 몸에서 방출되는 정자와 정액은 방출하지 않고 쌓여 있게 되면 건강에 해가 됩니다. 적당하게 방출 시켜주어야 생산이 활발하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정자와 정액이 나가주지 않고 누적되어 있게 되면 몸은 정자와 정액의 생산을 활발하게 만들어 낼 수가 없게 됩니다. 인체의 모든 기능은 활발하게 운동을 해 주어야 건강하게 발달하는 것과 같습니다. 팔과 다리를 적당하게 잘 운동을 해주어야 튼튼하게 되는 것처럼 섹스 기능도 만들어진 정자와 정액이 방출되어져야 활발하게 생산활동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사춘기의 시작이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넘어 오면서 100년 동안에 4살 - 5 살이 빨라졌다는 것을 학자들이 알 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할아버지나 할머니들은 남성이 14세 - 15세, 여성은 17세 - 19세 때에 초경과 몽정을 가졌으나 지금의 사춘기들은 남자와 여자가 평균 연령으로 11.5세 - 12세에 초경과 몽정을 가지는 것으로 밝혀졌고 이것은 사춘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은 초등학교 4학년 5학년부터 사춘기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사춘기의 시작인 12세부터 결혼으로 섹스가 합법적으로 허용되는 28세까지 (우리나라 평균 결혼 연령이 남자가 29세, 여자가 27세로 평균한 나이) 16년 동안에  나의 섹스 욕구를 컨트롤해야 합니다. 우리 몸의 정자와 정액의 생산이 18세 - 19세에서 최고 지점에 도달하게 됩니다. 몸의 모든 기능 즉 시각, 청각, 섹스 기능 등을 포함하여 인체의 기능은 28세 - 29세에서 최고 지점에 도달하게 되고 이후부터는 점차로 눈에 보이지 않게 감소해가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습니다. 40대가 되면 시력이 좋지 않게 되어 안경을 사용하거나 청력이 떨어지는 것 등이 이것을 말해 줍니다. 그러나 우리 눈에 띄지 않는 것은 경험이 이것을 뒷받침해 주기 때문입니다.

 자위행위는 1주일에 3회 - 4회를 하는 것이 사춘기나 청소년들에게 정상입니다. 30세 이하의 젊은이들에게는 몸의 정자와 정액 생산이 활발한 것을 감안한 것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결혼 이전에 남성의 자위행위 빈도와 부부 사이에 섹스 빈도는 거의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평균해서 주 1회 - 2회의 성관계를 가지는 것이 건강한 남성의 빈도수입니다. 자위행위를 더러운, 부끄러운, 수치스러운 것으로 보게 되어 섹스 욕구가 합법적으로 허용되는 결혼 시까지 눌러 놓으면 그 기간이 16년이나 됩니다. 16년 동안 사용하지 않고 방치해 놓으면 정작 결혼을 해서는 섹스의 기능이 하루 아침에 정상으로 가동되어지지 않습니다. 사용하지 않고 방치해 놓으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꾸준히 기능을 활동 시켜야 건강한 기능을 유지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결혼해서 임신이 되지 않으면 병원에 가서 이상 유무를 체크해야 합니다. 남성 불임의 경우에 가장 많은 이유 중의 하나가 정자 생산이 부족한 경우입니다. 남성 불임은 정자가 없는 무정자의 경우와 정자 생산이 충분하지 못한 경우, 그리고 정자 운동이 충분하지 못한 경우 등이 있습니다. 정자는 1회 사정 때 1ml 속에 건강한 남성은 1억 마리 이상의 정자가  있어야 임신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1ml 속에 3천만 마리 이하의 경우에는 임신이 잘 되지 않습니다. 즉 정자 생산이 활발하지 못하거나 정자를 생산해도 정자의 활동이 활발하지 않은 경우에는 임신이 잘 되지 않게 됩니다. 이것은 평소에 정자의 생산이 활발하게 일어나도록 내 몸을 잘 컨트롤하지 못한 것 즉 자위행위와 관계 있습니다. 자위행위를 하지 않고 억압해서 인체가 정자 생산을 게으러게 한 것과 관계 있습니다.

남성 자위행위는 친구관계와 대인관계와 자신감과 관계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성교육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사춘기 초반기에 남자들은 대부분이 친구, 동료들을 통해서 자위행위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자신의 섹스 문제를 이야기한다는 것은 아무에게나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친한 친구가 아니면 이러한 비밀적인 이야기를 할 수 없습니다. 고로 자위행위를 나쁜 것으로 해서는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은 친한 친구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섹스에 대한 정보가 차단되어 어떻게 자위행위를 하는지도 모르고 또 자신이 혼자서 배운 자위행위인 경우에는 자신처럼 불량학생들만 자위행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자신은 나쁜 사람으로 보게되어 자신감이 감소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위행위를 해서는 안되는데 자신만이 자위행위를 하고 있다고 생각되면 친구관계를 만들거나 이성 친구 앞에 당당하게 나설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은 나쁜 사람이기 때문에 더려운 사람이기 때문에 동료들이나 친구들을 자연이 피하게 됩니다. 결국은 섹스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자신의 세계 속에 갇히게 되는 것이지요.

남성 자위행위의 경우에 욕구의 억압은 자위행위를 컨트롤할 수 없게 만들어 버리면 자위행위를 멈출 수가 없게 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자위행위를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는 강박적 생각이 자위행위를 하고 나면 멈출 수가 없어 계속해서 연속적으로 자위행위를 3번 - 5번 등으로 계속하게 되면 문제가 생가게 됩니다. 자위행위를 멈출 수 없는 사람은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섹스 욕구를 컨트롤할 수 있도록 치료 받아야 합니다. 자위행위는 2일 - 3일 마다 정자와 정액이 쌓이게 되면 인체의 신호로 섹스 욕구가 생기게 되고 자연적으로 자위행위를 통해서 방출 시키는 것이 결혼 이전의 남성의 정상적 행동입이다. 자위행위 이후에는 정자와 정액이 쌓일 때까지는 섹스 욕구가 감소해서 흥미, 관심이 사라지게 됩니다. 그러나 자위행위를 머출 수 없는 경우에는 내 의지로 컨트롤할 수가 없게 된 것입니다.

 

제목: 여성 자위행위

 자위행위는 여성과는 관계 없는 남성 전유물은 아닙니다. 여성도 자위행위를 해야 합니다. 남성과 달리 여성은 자위행위를 배우지 않으면 오르가즘을 가질 수가 없는 불감증 즉 오르가즘 부진으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남성의 경우에는 정자와 정액이 생산되어 몸에 쌓이게 되고 이것이 자위행위로 방출되어지지 않으면 인체가 적당한 시기에 저절로 내 보내는 것이 몽정입니다. 여성의 경우에는 이러한 과정이 없기 때문에 여성의 자위행위 빈도수는 남성에 비해서 급격히 떨어집니다. 신세대 여성의 경우에는 자위행위 평균 빈도수가 80%로 나타나 있습니다. 이것은 사회 문화적으로 여성은 섹스에서 수동적이 되어야 한다는 것과도 관계 있습니다. 섹스 욕구의 억압이 남성들보다도 심합니다. 고로 여성들에게는 오르가즘 장애나 섹스 욕구 장애가 많고 남성들에게는 섹스 욕구를 잘못 방출 시키는 데서 발생한 변태 성욕자가 많은 이유입니다.

 결혼 이전에 자위행위가 없는 여성은 결혼해서 저절로 섹스 시에 오르가즘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드물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옛날 부모님들은 여성은 결혼을 해서 자녀를 3명 정도 낳아 본 후에 섹스가 무엇인지를 느끼게 된다는 말을 많이 했습니다. 이 말은 결혼에서 3살 터울로 3명의 자녀를 낳는다는 것이니 결혼해서 10년 정도가 지나야 여성은 오르가즘 섹스를 가질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건강한 여성이 오르가즘을 자연적으로 가지는데 10년이 걸린다는 말입니다. 불감증을 가진 여성들은 섹스 시에 아무런 감각이 없기 때문에 섹스를 더럽게, 수치스럽게 생각하게 되고 섹스는 자녀를 출산하는데만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자녀 출산이 끝나면 섹스는 필요없는 것으로 보게 됩니다. 오늘날은 자녀를 1명 - 2명 정도 가지는 것이 일반적이어서 결혼 후에 5년 - 6년이 지나면 자녀의 출산은 끝이 나니까 섹스는 필요 없는 것이 되어 버리고 맙니다.

 섹스 시에 오르가즘이 없는 여성들은 결혼 후에 부부 사이에 섹스 문제로 갈등이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부부의 섹스 빈도수가 결혼 초반기 즉 30대 초반까지는 1주일에 2회 - 3회 정도가 평균입니다. 이미 이 시즘에서는 자녀 출산은 끝이나게 되어 있습니다. 섹스를 귀찮은 것으로 여기는 부인들은 남편의 섹스 요구에 짜증이나 무감각으로 흥미, 관심이 없는 것이 되어 버리면 부부 갈등의 불씨를 만드는 것입니다. 부부 문제를 전분적으로 다루는 전문가들은 부부 사이의 섹스를 부부 사이의 관계를 측정하는 측정자로 봅니다. 부부 사이에 섹스가 정상적으로 흘러가면 큰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부부 사이에 갈등이 생기는 제일 먼저 사용하는 무기가 섹스 거부입니다. 신체 접촉 거부입니다. 부부 싸움을 한 후에 같은 침대에서 잠을 자도 가운데 선을 끄어 놓고 이것을 넘어오지 말 것을 강요합니다. 심하면 한 사람은 침대에서 자고 한 사람은 방 바닥에서 자고, 더 심하면 한 사람은 안방에서 잠을 자고 한 사람은 거실에서 잠을 자게 됩니다. 더 심하면 각각 방을 따로 사용하게 되고 더 더욱 심하면 한 사람은 집을 나가서 혼자서 따로 살 게 되는 것이 일반적이지 않습니까?

 남자와 여자가 섹스 시에 인체의 성기 내부 구조가 어떻게 반응하는가? 하는 것을 밝혀낸 금세기 최고의 섹스 생리학자가 윌리엄 마스트(William Master) 박사입니다. 생리학 교수였던 마스터 박사는 성인 남자 312명과 성인 여자382명 모두 694명을 상대로 직접 섹스 시에 컴퓨터를 성기 속에 넣어서 무려 1만 2천 여회의 실험을 거쳐서 생리적 반응을 밝혀내어 1966년 "인간의 섹스 반응"이라는 책을 출판했고 이 책은 12년 동안에 폭발적 인기를 얻어서 무려 21회나 인쇄를 거듭했습니다.

 여성의 경우에 오르가즘 시에 자궁이 비스듬하게 누워있다가 직선으로 일어서고 질의 통로가 좁아지고 자궁 입구가 천막처럼 부풀어 오르는 텐팅 현상(tenting)이 생긴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오르가즘 시에 질 입구가 조이고 자궁 입구가 넓어져서 사정으로 방출된 정자가 자궁 속으로 직선으로 쉽게 들어갈 수 있게 하고 사정 된 정자로 질 입구에 고이도록 진화된 인체의 반응이었음을 밝혀낸 것입니다. 고로 오르가즘 섹스 시에 여성의 질이 좁아지면서 남편에게 즐거움을 한층 더 준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입니다. 오르가듬 섹스가 없는 여성은 남편에게 질이 조이는 감각적 즐거움을 주지 못하고 있다는 말이 됩니다. 부부가 섹스 시에 즐거움을 가지지 못하게 되면 외도로써 다른 사람한데서 섹스의 즐거움을 가지게 되는 기회를 줄 수도 있다는 말이 됩니다. 부인과의 섹스 시에 즐거움을 느끼지 못한 남편이 우연히 다른 여성과의 섹스에서 쾌감을 가질 수 있게 된 경우에 외도를 하게 되는 원인 중에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여성이 섹스 시에 오르가즘을 가지게 될 때 질의 양쪽 벽이 7회 - 8회 수축을 한다는 것이 마스터와 존슨의 연구 결과 밝혀졌고 이것을 오르가즘 플레트 홈 현상(orgasmic platform)이라고 부름니다. 이 현상은 섹스 시에 남편에게 즐거움을 줄 뿐만 아니라 여성 성기의 괄약 근육을 운동하게 만들어서 요실금의 예방에 기여 한다는 것을 켈리포니아 주립대학 부부 문제 연구소의 파크 박사가 밝혀냈습니다. 결혼한 40대의 여성 가운데서 오르가즘 섹스를 가지는 여성의 경우에는 요실금 환자가 한 명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자위행위를 하게 되면 오르가즘을 가지게 되고 여성은 자연적으로 괄약 근육이 수촉을 하게 되어 질의 근육 운동을 하게 됩니다. 이것은 이후에 중년이 되어서 요실금을 예방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가져 오고 있다는 것을 여성들은 알아야 합니다. 옛날처럼 결혼해서 10년이나 기다릴 필요가 없게 된 것이지요. 자위행위를 가짐으로써 결혼 해서 부부의 섹스 만족도를 높이고 자신의 생리적 욕구도 컨토롤하는 두 마리를 토끼를 잡게 되는 것입니다.

 섹스는 몸으로 하는 대화라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 사랑의 전달은 말로써 "I love you"로써 전달 되는 것이 아니고 신체 접촉으로써 사랑이 전달되고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상대방에게 알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섹스는 사랑의 부산물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매춘부를 찾거나, 하루 밤에 남, 여가 만나서 섹스를 가지는 것은 사랑이 없는 섹스로 이것은 진정한 섹스가 아닙니다. 서로 성기를 통한 욕구를 충족 시키는 것 이외에는 의미가 없습니다. 부부의 섹스 관계에서 오르가즘 섹스가 없는 것은 몸을 통해서 진정으로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전달받지 못하고 있는 셈이 됨니다. 사랑을 몸으로 전달받지 못하는 셈이 됩니다. 따라서 진정한 사랑을 체험하지 못하고 있다는 말이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나누는 첫 접촉이 주로 손을 잡거나 키스를 하거나 몸을 만지는 행위가 아닙니까?

 섹스는 애무(愛舞) 즉 사랑의 춤이 전제가 됩니다. 모든 동물들이 구애 행동을 하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습니다. 수놈이 암놈 앞에 가서 사랑의 구애 행동으로 사랑의 춤을 추게 되고 암놈은 가장 멋진 모습을 보이는 수놈을 선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포식 동물에게는 수놈들 사이에서 힘 겨루기에서 가장 강한 수놈이 암놈을 차지하게 되는 경우이고 조류 동물들에게는 수놈이 집을 짓어서 예쁜 모습의 자태를 자랑하는 것에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의 경우 섹스는 24시간 언제든지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섹스는 애무와 오르가즘 즉 사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애무가 섹스에서 더 중요하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애무의 시간은 20분 -  30분 정도이고 사정하는 오르가즘은 불과 몇초가 특징입니다. 애무는 사랑하는 사람의 몸을 빨고 핥고 온 몸으로 신체 접촉을 하는 것이 특징이지요. 그래서 충분한 애무가 이루어지면 여성은 자연스럽게 오르가즘을 가지게 되어 있습니다. 오르가즘이 없는 결혼한 여성은 남편으로부터 충분한 사랑 즉 몸으로 사랑을 나누는 신체의 대화가 없다는 말이 됩니다. 신체 접촉을 거부하는 신체 접촉에서 불쾌감을 느끼는 여성들은 남편의 손길을 혐오스러운 더러운 흠흉한 동물적 본능으로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성은 섹스 시에 남성과 다른 점이 있다는 것이 마스트와 존슨 연구팀이 밝혀냈습니다. 섹스의 반응 과정은 흥분 단계, 고원단계, 오르가즘 단계, 해제단계(반사 단계)의 4 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남성은 빨리 흥분 단계에 진입하고 빨리 사정하는 것이 특징이고 여성은 흥분 단계가 느리고 오르가즘 이후에 반사 기간이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오르가즘 시에 남성은 한번만 사정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남성은 사정 후에 즉각 힘이 빠지고 섹스에 흥미를 잃게 됩니다. 여성의 경우에는 연속 오르가즘으로 여러번의 오르가즘을 연속해서 가질 수가 있다는 것이 밝혀진 것입니다. 남성은 사정 후에 또 연속해서 사정을 가실 수가 없고 일정한 시간 즉 30분 이후에 다시 흥분해서 섹스를 가질 수 있지만 여성의 경우에는 연속 해서 여러번의 오르가즘을 가질 수 있다는 것으로 이것을 연속 오르가즘(multiple orgasm) 혹은 다(多) 오르가즘으로 불립니다.

 여성이 오르가즘을 가지기 위해서는 자위행위를 해야 오르가즘을 가질 수가 있기 때문에 자위행위를 가지는 것을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남성은 몽정을 통해서 저절로 오르가즘을 가지는 것을 배울 수가 있지만 여성은 자위행위를 배우지 않으면 저절로 오르가즘을 가질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